핵심 답변
일본 진출 비용은 파트너 수수료와 광고비만이 아닙니다. 진단·규제·현지화·채널·CS·물류·측정을 분리하고, 반품과 취소 후 기여이익으로 투자 한도를 정해야 합니다.
일본 시장 진출 비용은 광고비 하나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시장 진단, 규제·표시 검토, 일본어 현지화, 채널 운영, 상담·CS, 물류·반품, 데이터 측정의 일곱 항목을 분리해야 합니다.
먼저 고정비와 변동비를 나눕니다. 시장 진단과 초기 현지화는 진입 판단에 필요한 고정비에 가깝고, 매체비·마켓플레이스 수수료·배송·반품·상담은 판매량에 따라 움직이는 변동비입니다. 둘을 섞으면 매출이 늘어도 기여이익이 남지 않는 구조를 놓치기 쉽습니다.
RIVACTA의 30분 Fit Call은 비용이 없고, Market Diagnostic은 2~4주 기준 30만~50만엔, 실행 지원은 월 80만~150만엔입니다. 매체비와 제작·물류·전문가 검토비는 별도이므로, 파트너 비용만 보고 전체 진입 예산을 판단하면 안 됩니다.
예산안에는 손익분기 고객획득비용, 반품·취소 후 기여이익, 내부 담당자의 시간, 중단 조건을 함께 적으십시오. 이 네 항목이 없으면 예산표가 아니라 지출 목록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