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답변
전환의 마지막 단계인 결제는 시장마다 습관이 다릅니다. 일본은 편의점 결제·대금상환 등 비카드 비중이, 한국은 간편결제 비중이 높아 체크아웃을 현지화해야 이탈을 줄입니다.
일본은 신용카드 외에도 편의점 결제(콘비니), 대금상환, 캐리어 결제 등 다양한 수단이 쓰입니다. 카드만 지원하면 상당한 전환 손실이 생깁니다.
한국은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간편결제가 빠르게 확산돼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몇 번의 탭으로 끝나는 결제 경험이 기대됩니다.
체크아웃 현지화는 단순 번역이 아니라 결제 수단·통화·고지 문구까지 포함합니다. 시장별 결제 옵션을 갖추는 것만으로 전환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